어제 디아블로3가 나왔군용~

원체 온라인게임에 쥐약이라 디아블로2도 친구들이 날밤을 새며 할 때 같이 안 하고 싱글만 깼었지요~

덕분에 조단링이 어쩌고 할 때 저만 따로 놀았다능~


스타2는 오픈베타할 때 싱글 캠페인을 클리어하고 나니 흥미가 뚝 떨어졌는데

디아3는 오픈베타가 아예 없는 모냥이더군요.

저 같은 라이트 게이머의 지갑을 노린 듯.


가격이 좀 비싸던데 스카이림 정도의 재미만 있어도 그 정도 값어치는 상회하겠죠.


원래 한정판을 사려고 8시 반부터 11번가에 잠복하고 있었는데

세상에~ 11번가가 폭발을 하더군요 -_-


패키지 주문하면 또 택배오는 시간도 있으니 온라인 다운로드로 구매~

늦은 밤에 퇴근해서 컴퓨터를 켜고 다운로드를 걸었는데 세월아 네월아...


거의 1시간을 뻘 짓 좀 하고 드디어 실행했는데...

이보시오. 블리자두 양반.

3003, 37에러가 무슨 말이오~

돈 주고 샀는데 왜 로그인을 못하니.. ㅠ_ㅠ


결국 해보지도 못하고 걍 잤다능. 끝.


  1. SaJang 2012.05.16 23:32 신고

    그 마약을 복용하다가 잠시 공급중단되닌깐 금단증상 옵니다.

    서버 좀 ㅠㅠ

    • 아쓰맨 2012.05.17 10:56 신고

      에잇. 저도 어제 밤에 잠깐 해보려는데 폭발이더군요.
      그냥 속 편히 미쿡에 만들었습니다.

  2. Favicon of http://cocoperi.wo.tc 코코페리 2012.05.17 14:54 신고

    서버가 사람을 구했네요.

    • 아쓰맨 2012.05.18 10:25 신고

      ㅎㅎ 그런가요.

  3. 톡깽이 2012.05.17 15:14 신고

    돈주고 오픈베타하는 한쿡인들....

    • 아쓰맨 2012.05.18 10:26 신고

      블리자드는 그 돈 벌어서 어디다 쓴 걸까요.
      서버 좀 사지~

  4. 으앜 2012.05.18 20:32 신고

    노말 클리어하고 악몽 진행중인데 더 재밌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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