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노옹의 신작이 이번주 방영개시인데...

건담인포에서 방영하면 조용히 있으려고 했으나

빌드파이터 트라이만 방영하는 것 같네요?


선행예고를 봤더니 끌리기는 하는데

막 두근두근하고 그러진 않네요.


일단은 1화 보고~ -0-/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G 레콘기스타..  (5) 2014.09.29
휴면이라니;;;  (4) 2014.05.28
근황이라면 근황  (7) 2014.01.16
음음....  (6) 2013.03.18
당분간 쉬겠습니다~  (30) 2012.07.23
에이지는 내일 즈음~  (7) 2012.06.03
  1. 머스탱 2014.10.10 07:57 신고

    혹시나 해서 들어 와봤는데, 역시나 반응을 보이시네요,,^^;;
    건담 G의 레콘기스타 자막 만들어 주세요,,^^
    아쓰맨님 자막으로 보고 싶네요..

  2. 케롱롱 2014.10.14 08:05 신고

    다른 분 자막으로 1-2화 보다가 뭔가 모자라다는 느낌에 혹시 아쓰맨님이 자막 만드셨을까 해서 와봤습니다.
    아쉽게도 자막 만드실 생각은 없으신듯 하군요. ㅜㅠ
    그래도 만약 자막 만들어주시면 아쓰맨님 자막으로 갈아탑니다.
    건담계열은 아쓰맨님만큼 믿음가는 분이 없어요 ^^

    • 아쓰맨 2014.10.23 16:18 신고

      하도 쉬다보니 손이 안 움직이네요 -_-
      아직 보지도 못했...

  3. 잇힝 2014.10.25 22:51 신고

    혹시나하고 들어왔는데 기대해도되는거죠?

  4. Favicon of http://cocoperi.wo.tc 코코페리 2014.11.23 21:41 신고

    개인적으로는 뭔가 전쟁극이 아니라 단순 로봇 활극이 된 것 같아서 좋기도 하고 싫기도 하네요.

뭐, 한동안 안 들어오기도 했지만 휴면상태가 되어 있네요.


요즘은 정말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르는 것 같습니다.

난 가만히 서있는데 주변이 휘리릭 지나가는 느낌이네요.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G 레콘기스타..  (5) 2014.09.29
휴면이라니;;;  (4) 2014.05.28
근황이라면 근황  (7) 2014.01.16
음음....  (6) 2013.03.18
당분간 쉬겠습니다~  (30) 2012.07.23
에이지는 내일 즈음~  (7) 2012.06.03
  1. Favicon of http://hare.kr 톡깽이 2014.05.30 15:01 신고

    그러게말입니다..ㅠㅠ

  2. 케롱롱 2014.05.31 09:53 신고

    다 그런거지요..... 별로 한 것도 없는 거 같은데 어느새 2014년도 5개월이 거의 다 지나가있고....... ㅜㅠ

    느긋하게 자막이나 받아보는 사람의 염치없는 욕심입니다만, 오리진은 작업해주셨으면 참 좋겠네요. 건담자막은 역시 아쓰맨님 자막이 최고인지라...... ^^ㅋ

    • 아쓰맨 2014.06.02 10:30 신고

      오리진은 건담인포 방영할 것 같던데요.
      건프라파이터 때 보니까 자막 퀄리티 괜찮던데
      이번에도 당일 영상공개라면 제가 나설 자리가 없겠죠.

  3. 유니콩 2014.06.03 22:12 신고

    죄송하지만 아쓰맨님 유니콘 7편 자막은 안만들어주시나요??

    여지껏 아쓰맨님 자막으로만 봐서요..ㅜㅜ

헐. 마지막 포스팅이 언젠가 싶었는데 6개월 전이네요.

작년 1년짜리 프로젝트가 후반부에 매우 힘들어서 제 인생 중 고행 No.3에 등록된 탓인 듯 싶네요.

51화짜리를 3년째 하고 있고 말이죠. -_-


V건담은 원래 클스마스 이벤트로 51화까지 뚜헉~ 투하! 할려고 했는데 43화까지만 가고 말았네요.

올해 설날 이벤트가 될 수 있게 조금 더 용써볼게요.


신작을 둘러보니 애니판은 더 퇴화되어 있고

V건담마저 끝나면 정말 은퇴해버릴지도 모르겠네요.


아니, 이미 은퇴당한 건가? ㅋㅋㅋ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G 레콘기스타..  (5) 2014.09.29
휴면이라니;;;  (4) 2014.05.28
근황이라면 근황  (7) 2014.01.16
음음....  (6) 2013.03.18
당분간 쉬겠습니다~  (30) 2012.07.23
에이지는 내일 즈음~  (7) 2012.06.03
  1. 그앗앗 2014.01.17 12:48 신고

    힘내세용 어제 V건담 11화를 보고...서XX개의 비범함에 맨붕이 와서 간신히 여길 찾고 감사에 말씀을 올립니다. 저같이 V건담 자막 완결을 기다리는 사람 많을 겁니다. 잘 부탁드려요. 그리고 힘내세요.

    설날까지는 37화 까정 천천히 보겠습니다요 ^^

  2. 쿠로이 카미유 2014.01.18 09:38 신고

    요즘 Cruia 인코딩 버전과 아쓰맨님 자막으로 다시보는데요. 화질과 자막이 틀리니 다른작품인거 같어여. 빠짝하셔서 속시원하게 끝내주실길.기다릴게요.

  3. 꿈인것처럼 2014.01.22 03:08 신고

    시간이 걸리드라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힘내서 끝내주세요.^^

  4. 섬광 2014.01.30 01:24 신고

    V건담은 지금 봐도 클레식음악처럼 감동을 주는 명작인거 같아요. 근데 그걸 예전 이상한 자막으로 망쳐진걸 다시 아쓰맨님이 잡아주셔서 즐겁게 보고있네요. 확실히 자막은 한사람이 만들걸봐야 이름이나 지명이 일관성있는것도 그렇고 아쓰맨 자막은 다른 어색한 직역과 다르게 자연스럽게 번역이 되서 좋습니다. 꼭 설날에 맞출 필요는 없어요. 시간이 되실때 무리하시지말고 천천히 원하는 때에 번역 해주세요. 완결까지 언제든 기다리겠습니다. 수고 많으세요.

  5. 아쓰맨 2014.02.05 10:13 신고

    1차 대본작업은 끝났습니다.
    주말에 조금 달려서 정리하겠습니다.

  6. 불타는토끼 2014.02.06 02:14 신고

    건담시드 HDR은 작업 안하시는 건가요?

    • 아쓰맨 2014.02.06 10:19 신고

      네. 제가 여유가 없는 것도 문제지만
      반다이채널에서 이미 정식 방영 중이라
      추가적인 리뉴얼은 안 하려고 합니다.

너무 블로그를 방치했네요.


2001년부터 작업을 했으니 이 취미도 따지고보면 12년이네요.

직장 내에서도 이제 한 자리 하고 있고 집에는 토끼 2마리, 여왕님 한 분(;;)이 계시다보니

자막작업으로 느끼던 유대감, 성취감이 많이 희미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원래 작년까지 끝내기로 마음 먹었던 V건담이 올해도 넘길 기세입니다만

마음 속의 선이라도 그어 놓고 마무리를 해야겠습니다.


앞으로 주에 최소 1편은 작업해서 9월 전에 끝을 보겠습니다.


자, 파이널 부스터 온~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휴면이라니;;;  (4) 2014.05.28
근황이라면 근황  (7) 2014.01.16
음음....  (6) 2013.03.18
당분간 쉬겠습니다~  (30) 2012.07.23
에이지는 내일 즈음~  (7) 2012.06.03
AGE는 내일~  (12) 2012.05.20
  1. 꿈처럼 2013.03.18 18:15 신고

    네네 항상 자막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마지막까지 부탁드려요.^^

  2. Favicon of http://der68.blog.me/ 톡깽이 2013.03.18 21:03 신고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홧팅!

  3. 2013.03.19 11:21

    비밀댓글입니다

  4. 훈탈라도사 2013.03.20 08:03 신고

    화이팅!

  5. 미르누리 2013.04.09 11:21 신고

    어느새 건담 UC 6편이 나왔더군요. 아쓰맨님표 자막을 기다립니다.

  6. 2014.09.25 18:38

    비밀댓글입니다

쥬니어 Mk2가 어제 태어났네요~ ^^

일도 바쁘고 집에 가도 당분간은 컴퓨터 잡고 뭘하기 힘들 듯 싶네요.


쉬는 게 길면 2주는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밀린 건 나중에 따라 잡을 게요~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근황이라면 근황  (7) 2014.01.16
음음....  (6) 2013.03.18
당분간 쉬겠습니다~  (30) 2012.07.23
에이지는 내일 즈음~  (7) 2012.06.03
AGE는 내일~  (12) 2012.05.20
아. 썰렁해라 + 4월 신작 결정  (2) 2012.04.13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윤철주 2012.07.25 09:01 신고

    축하드려요^^

  3. jjong1917 2012.07.25 21:08 신고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는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어요.

    어차피 볼 애니가 건담밖에 없어서리...

  4. 데빌메시아 2012.07.26 01:31 신고

    축하는 드리지만 앞일이 갑갑하네요 안그래도 리마스터 자막도 없고 영상도 찾을데도 없고 ㅠㅠ

    동영상이나 모아놔야겠군여 ㅠㅠ

  5. 톡깽이 2012.07.26 08:29 신고

    오오축하드립니다~
    자막보단 2주동안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세요~~~

  6. 오브나 2012.07.26 23:00 신고

    축하드립니다! 쉬시는 동안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7. Favicon of http://cocoperi.wo.tc 코코페리 2012.07.27 10:41 신고

    두번째 주니어를 얻으셨다니 축하드립니다 ^^

  8. nexc 2012.07.27 15:05 신고

    축하들입니다!!!

  9. 소마쿄우 2012.07.27 17:35 신고

    오오 축하드립니다!!

  10. nyang 2012.07.30 12:28 신고

    오오~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_<)/ 가족분들과 멋진 시간 되세요.^0^

  11. 박통장 2012.07.30 13:52 신고

    축하 드려요~~

  12. 카이 2012.07.31 13:51 신고

    축하드려요

  13. 양파 2012.07.31 15:56 신고

    이야.. 축하 드려요... 2세라뉘.. ;;
    저는 아직 결혼도 못한 생테인데..
    당분간이라도 가족들하고 즐거운 시간 가지도록 하세요...
    아무튼 감축 드려요~

  14. eigen 2012.08.05 18:29 신고

    축하합니다.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15. 데빌메시아 2012.08.07 12:32 신고

    자막 자막이 필요합니다 ㅠㅠ 왜케 길게 느껴지는걸까요 ㅠㅠ

  16. J 2012.08.11 00:14 신고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Mk2^^

  17. Favicon of http://www.iceworld.net 아쓰맨 2012.08.12 08:43 신고

    축하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첫째에 비하면 얌전하네요. 아직까지는... ㅋㅋ

  18. 라꾸 2012.08.31 15:09 신고

    흠흠... 정말 주니어 때문일까요..? 디아블..뭐시기 때문이라는 소문이... 훗훗훗~

  19. Favicon of http://atorie.pe.kr J.D.S. 2012.09.12 10:33 신고

    오오... 둘째라니, 축하드립니다 ^^
    모쪼록 건강하게 키우시길!

    ...아, 근데 왜 이리 옆구리가... [어이]

    • 아쓰맨 2012.09.12 11:34 신고

      이 모든 것이 자애로운 사모님의 은덕입니다;; (바로 위에 계시네요 ㄷㄷ)
      JDS님도 곧 옆구리가 따끈해질 거에요.
      그나저나 저 요새 명동에 있는데 오프 미팅이라도 한 번 할까요?

  20. Favicon of http://atorie.pe.kr J.D.S. 2012.09.19 04:11 신고

    오호, 저야 좋죠 ^^ 언젠가 날 잡아서 봽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21. barton 2012.09.28 11:44 신고

    늦었지만 축하 드립니다.

아직 퇴근을 못했네요~

내일 밤 10시 경으로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아웅. 눈 아퍼...

직업을 바꾸던가 해야지 ㅜ_ㅜ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음음....  (6) 2013.03.18
당분간 쉬겠습니다~  (30) 2012.07.23
에이지는 내일 즈음~  (7) 2012.06.03
AGE는 내일~  (12) 2012.05.20
아. 썰렁해라 + 4월 신작 결정  (2) 2012.04.13
총선 결과를 보니...  (3) 2012.04.12
  1. MR.닭날개 2012.06.04 11:40 신고

    힘내세요 ㅠㅠ

  2. 아쓰맨 2012.06.04 15:53 신고

    잉? 뭐죠?
    미리 받아놓을려고 했더니 아직도 안 떴네요. -_-a

  3. 그루신 2012.06.04 20:59 신고

    도서관에 gundam 치면[sage]_Mobile_Suit_Gundam_AGE_-_34_[720p][10bit][A29E6478].mkv 뜹니당~
    참고해주세용~

    • 아쓰맨 2012.06.04 21:22 신고

      헐, 제로는 아예 안 뜨네요.
      도서관은 차단사이트라 삼실에서는 안 보여요 -_-;
      오늘도 11시 퇴근일 것 같은데 또 하루 넘어가겠네요.

      혼자하면 이게 안 좋아요 ㅜ_ㅜ

    • 그루신 2012.06.04 23:27 신고

      제로 지금떴는지는 모르겠네요...
      근데 도서관이 차단되있는사이트라니;;;ㅠㅠ

      age자막 하시는분이 아쓰맨님밖에 안계셔서 참;;;
      고생해주시기바래요..ㅠㅠ

    • 아쓰맨 2012.06.05 10:03 신고

      아. 어제 밤에 saga 영상 받아놨습니다.
      절반 정도 만져놨으니 짬짬히 하면 저녁 전에 될 듯.

      그런데 zero-raw는 아직도 안 떴네요.
      레오파드는 3.3기가짜리 TS파일을 올려놨고...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이죠 -_-;

감기 때문에 죽겠네요.

하루 종일 아무 것도 못했다능.


내일 저녁 때 정도에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당분간 쉬겠습니다~  (30) 2012.07.23
에이지는 내일 즈음~  (7) 2012.06.03
AGE는 내일~  (12) 2012.05.20
아. 썰렁해라 + 4월 신작 결정  (2) 2012.04.13
총선 결과를 보니...  (3) 2012.04.12
남은 2월은 고난의 행군 -_-  (5) 2012.02.09
  1. THE빅오 2012.05.20 21:20 신고

    초여름감기(?)걸리셨군요

    푹 쉬시길~

    • Favicon of http://www.iceworld.net 아쓰맨 2012.05.21 22:16 신고

      쉬어도 안 낫네요.
      지금도 머리가 아파요.
      코에서는 콧물이 줄줄...

  2. 소부로 2012.05.20 23:41 신고

    감기엔 땀나게 자는게 좋아요~푹쉬세요

  3. 애독자 2012.05.21 09:21 신고

    푹쉬세요 쌍화차드시고 어제 라디오 들으니 칡즙도 감기에 좋다네요^^

  4. 앙타레스 2012.05.21 21:13 신고

    괜히 무리하지마시고 몸조리 잘하세요 ㅋ

    • Favicon of http://www.iceworld.net 아쓰맨 2012.05.21 22:17 신고

      네. 병원에서 약 받아다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어제보다는 좀 낫네요.

  5. 감기싫다ㅠ 2012.05.21 21:18 신고

    저두 지금 감기걸려서고생하고있어요ㅠ빨리나아야되는데...

    • Favicon of http://www.iceworld.net 아쓰맨 2012.05.21 22:17 신고

      얼른 병원가세요. 콜록콜록...
      놔두면 더 심해지네요.

  6. 불살 2012.05.21 22:07 신고

    오늘정도에 올라온더고하는데 언제 올라오나요

지난 지옥! 같은 프로젝트가 끝나고 새 프로젝트에 들어왔네요.

아직 궤도에 오르려면 더 해야 하지만 그래도 자리가 잡힌 느낌?


여유가 생긴 김에 블로그를 돌아보는데

자막찍는 (느린) 머신 블로그가 되었네요 ㅋㅋ


그것도 작년 10월부터 지금까지 장장 7개월 동안 건담만~


아...


중요한 걸 놓칠 뻔 했군요.

오늘이 유레카세븐AO 방영일이네요;;


오늘 밤에 불태우면 되겠다능! 움홧홧홧홧!

이게 얼마만의 신작이냐!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에이지는 내일 즈음~  (7) 2012.06.03
AGE는 내일~  (12) 2012.05.20
아. 썰렁해라 + 4월 신작 결정  (2) 2012.04.13
총선 결과를 보니...  (3) 2012.04.12
남은 2월은 고난의 행군 -_-  (5) 2012.02.09
유부남 공감 : 아가의 잠자리  (3) 2012.02.03
  1. Favicon of http://yumel.wo.tc 유메르 2012.04.13 16:06 신고

    바쁘셔서 에우레카 안 잡으시는 건가 했는데 역시 잡으시는군요
    PV를 보긴 했는데 어떤 식으로 전작이랑 이어지려나 궁금하네요
    아, 그리고 시간되시면 먼저 말씀드린 icm 버그도 좀 봐주세요 ~_~

  2. 톡깽이 2012.04.13 21:19 신고

    풔풥!! 역시 메카물은 아쓰맨님꺼로 봐야 감칠맛 난다는

뭐, 대충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경남은 그야말로 철옹성...

대권주자 정도는 와줘야 표를 주는 이 대인배분들...

딴나라당 3선 의원도 경선 떨어지고 무소속으로 나오니까 3%. 우엉...


근데 자세히 보니까 지역구 획정권 정말 독립기구에서 관리해야 할 듯.

유권자 수가 어디는 12만명, 어디는 26만명...


새누리당 당색을 빨간색으로 바꾼 게 임팩트가 있네요.

동쪽이 새빨간 걸 보고서 충격받은 분들이 많을 듯. (저포함)


그래도 지역구도가 무너지고 있는 중이라는 걸 확인했다는 점은 긍정적이네요.


경남은 야당 후보들이 경합한 지역이 생각보다 많았고 (문성근 아쉽...)

전남은 민통당이 후보를 냈는데도 통진당 후보가 당선된 곳도 있었네요.

광주에서는 새누리당이 경합을 벌인 초유의 사태까지;;;


이제 해당 지역을 싸잡아서 타박할 게 아니라 타 정당에 표를 던진 40%를 칭찬해야 한다고 봅니다.


투표하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AGE는 내일~  (12) 2012.05.20
아. 썰렁해라 + 4월 신작 결정  (2) 2012.04.13
총선 결과를 보니...  (3) 2012.04.12
남은 2월은 고난의 행군 -_-  (5) 2012.02.09
유부남 공감 : 아가의 잠자리  (3) 2012.02.03
라라아 슨과 유린  (8) 2012.01.25
  1. 라꾸 2012.04.12 16:33 신고

    맞습니다. 당낙 결과만보고 또 싸그리 정치권 욕하고 할게 아니라, 새빨간 지도 아래에 숨겨진 3~40%의 2위 투표결과에서 희망을 보는게 더 맞습니다~ ^^
    투표 안하신 분들... 제발 다음엔 투표좀 ㅠㅠ

  2. spawn 2012.04.15 18:54 신고

    이번 총선 결과 보고 저랑 아무 상관 없는 일반인들을 대량 학살하고 싶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렇게 당해봤으면 제대로 된 정치인은 몰라도 제대로 된 정당을 파악하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지 참
    21세기에서 스스로 망해 가는 나라 중에 하나가 될까 염러스럽습니다.

    • 아쓰맨 2012.04.15 21:43 신고

      학살은 좀...
      우리의 적은 다른 표를 던진 사람이 아니라

      뭐가 옳고 그른지 판단하지 못하게
      흑백논리와 지역감정으로
      정보와 여론을 조작하는 자들이죠.

이번주부터 토일 이틀 연속 출근이 이어질 듯.
3월은 나아질지도 미지수...

요새 참 인생 재미없네요.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 썰렁해라 + 4월 신작 결정  (2) 2012.04.13
총선 결과를 보니...  (3) 2012.04.12
남은 2월은 고난의 행군 -_-  (5) 2012.02.09
유부남 공감 : 아가의 잠자리  (3) 2012.02.03
라라아 슨과 유린  (8) 2012.01.25
아.. 망했어요.  (6) 2012.01.08
  1. 톡깽이 2012.02.10 09:02 신고

    힘내세요!!!

  2. U.P 2012.02.10 20:57 신고

    쥬니어 귀여워요 쥬니어

    근데 20년만 더지나면 안귀엽죠

  3. UNICool 2012.02.13 10:46 신고

    힘내시라는 말 뿐이 못하겠네요 ㅎㅎ

  4. Favicon of http://kjd026.blog.me/ 토야 2012.02.13 12:58 신고

    만들다가 지치네 지쳐... 절반만 더 하면 완성이네

    힘내세요 ^^;

  5. 언제쯤.. 2012.02.13 20:56 신고

    건담 18화 자막은 언제나올까요 ...ㅠㅠㅠ.. 기다리는중입니다 !




우리 쥬니어는 100점! ㅋㅋㅋㅋ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총선 결과를 보니...  (3) 2012.04.12
남은 2월은 고난의 행군 -_-  (5) 2012.02.09
유부남 공감 : 아가의 잠자리  (3) 2012.02.03
라라아 슨과 유린  (8) 2012.01.25
아.. 망했어요.  (6) 2012.01.08
오늘 AGE는 휴방이군요  (2) 2011.12.25
  1. 톡깽이 2012.02.03 15:56 신고

    마지막은 어려워 보이는데 주니어는 해냇군요..ㅋㅋㅋㅋ

  2. THE빅오 2012.02.03 22:25 신고

    주니어는 못하는 게 없어!

  3. 20년뒤에 2012.02.04 22:21 신고

    주니어와 같이 자막 작업을 하실지도....!?(...)

많은 분들이 유린을 라라아 슨에 대입하시던데 전 조금 다른 의견을 갖고 있어서 적어봅니다.

라라아는 샤아와 아무로의 관계를 단순한 전장의 라이벌에서 연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그녀의 죽음으로 인해 샤아에게는 컴플렉스를 아무로에게는 트라우마를 안겼지요.
두 사람은 여러번 화해할 계기가 있었지만 결국 뉴건담과 사자비로 결전을 벌인 것도 라라아 때문이라고 봅니다.

우주세기의 큰 흐름에 영향을 준 중요인물이고 제 의견으로는 라라아 아니었으면 네오지온은 없었을 것 같네요.
제타에서 티탄즈 같이 때려잡고 우리 칭구먹자~ 했을 듯. (그리고 우주정복? ㄷㄷㄷ)

하지만 유린은 플리트의 분노를 끌어내기 위한 극적도구로 밖에 안 보여요.
뭐 아직 2세대나 남았으니 할 이야기는 많겠지만 성인이 된 데실이 UE의 샤아가 된다고 해도
우주세기의 샤아처럼 복잡한 심정을 갖진 못할 테죠.

결국 유린이 영향을 미친 건 플리트 뿐입니다.
"내가 구세주가 될 수 있을까?"에서 "내가 구세주가 되겠어"로 변화시키는 역할이라는 거죠.
(엄마 복수 x 유린 복수 = 복수심 4배 증폭?)

처음 시작할 때 메카닉 디자인만 보고서
1부는 오리지널 건담, 2부는 제타, 3부는 더블제타 혹은 그 이후의 재해석이 될 것 같았는데
2부 이후의 전개는 오히려 나데시코처럼 흘러갈 것 같네요.

3세대에 걸쳐서 UE 다 때려잡고 호호백발 플리트가 "엄마. 해냈어" 이러진 않을테고. (설마??)
1부에서 UE에 대한 맹렬한 분노를 끌어올린 다음 2세대에서는 화합의 실마리를 찾고
3세대는 지구연방과 UE를 해체하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구세주 완성.

다만 나데시코는 그 흐름을 다크한 쪽으로 풀어갔지만
구세주가 주제인 AGE는 필연적으로 해피엔딩으로 갈 수 밖에 없죠.
그리고 이렇게 되면 유린은... 왜 죽었니 싶을 거라는~

뭐... 만의 하나라도 "엄마, 해냈어"로 흐른다면
유린의 죽음은 큰 의미가 있겠지만...
정말 그렇게 풀어간다면 건담 타이틀을 달았다는 걸 후회할 정도로 까일 듯.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은 2월은 고난의 행군 -_-  (5) 2012.02.09
유부남 공감 : 아가의 잠자리  (3) 2012.02.03
라라아 슨과 유린  (8) 2012.01.25
아.. 망했어요.  (6) 2012.01.08
오늘 AGE는 휴방이군요  (2) 2011.12.25
아웅  (6) 2011.12.19
  1. THE빅오 2012.01.25 12:46 신고

    그런 의미로 저는 레벨 파이브 진짜 증오하게 되었습니다

    옆 방송국의 골판지 전기는 스토리가 좋다고 하더군요 -ㅅ-

    이놈들이 건담은 죽이고 새 시리즈는 살리고...

    • 아쓰맨 2012.01.25 12:56 신고

      용병을 들였더니 맞아들을 죽이는군요.
      선라이즈가 로마고 레벨파이브는 게르만? -0-

  2. 톡깽이 2012.01.25 13:45 신고

    아.... 진짜 무슨 이게 기동전사라는 타이틀을 붙여줘야하나 이러고있습니다....
    16화부터도 이러면 정말......

    • 아쓰맨 2012.01.25 18:10 신고

      주인공은 바뀌지만 각본은 바뀌지 않으니...
      갑자기 변할 거라는 기대는 접으시는 게 -_-;

  3. 카이바 2012.01.25 14:30 신고

    건담보면 꼭여자한명은죽죠..

    • 아쓰맨 2012.01.25 18:12 신고

      턴에이는 안 죽죠.
      G랑 X랑 시드도 좀 애매하고~

      사실 우주세기는 너무 많이 죽어놔서 ㄷㄷ;;

  4. U.P 2012.01.26 02:02 신고

    으잉 유린이 누구죠? 그런애가 있었나?

    이건 모두 히노 탓입니다 히노를 탓하세요.


    그보다 사람들이 그렇게 유린에 라라아를 대입시키는건

    에이지의 증오와 더불어 그나마 위안거리를 찾으려고 하는걸지도요.

  5. 1 2012.01.28 00:32 신고

    엄마 해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오늘 에이지는 마무리 안 될 것 같네요.
아직 영상이 안 보여요.

작업시간이 잘해야 내일 저녁에나 생기니
너무 기대하진 마세요~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부남 공감 : 아가의 잠자리  (3) 2012.02.03
라라아 슨과 유린  (8) 2012.01.25
아.. 망했어요.  (6) 2012.01.08
오늘 AGE는 휴방이군요  (2) 2011.12.25
아웅  (6) 2011.12.19
최근 지름  (3) 2011.12.07
  1. ㅇㅇ 2012.01.08 21:58 신고

    도쿄도에 13화 떳네요~^^

  2. 톡껭이 2012.01.08 22:15 신고

    http://www.nyaa.eu/?page=torrentinfo&tid=274908
    제로로우 떳으요~

  3. THE빅오 2012.01.08 22:19 신고

    앙대 어서 오라구요

    • 아쓰맨 2012.01.09 13:02 신고

      헛. 시간대를 보니 자러 들어간 직후에 나왔나보군요.
      있다 저녁 때 보아요~ ㅜ_ㅜ

  4. 감사합니다. 2012.01.09 22:04 신고

    내일 저녁에 다시 방문할께요^^

    작업천천히 하세요^^

    수고하시구요

  5. 슈이츠 2012.01.15 02:03 신고

    그냥 인터넷 하면서 들려 봅니다 ㅋ~ 수고하세요 ~

방송국 편성표를 재확인해보니 쉬는 날 맞습니다.
연말 특별방송을 했네요.
다음주는 1월 1일인데 또 쉴지도 모르겠네요~

자. 그럼...

이제 뭘 한다? 음흐흐흐흐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라라아 슨과 유린  (8) 2012.01.25
아.. 망했어요.  (6) 2012.01.08
오늘 AGE는 휴방이군요  (2) 2011.12.25
아웅  (6) 2011.12.19
최근 지름  (3) 2011.12.07
V건담 뒷이야기  (2) 2011.11.07
  1. 톡깽이 2011.12.25 18:54 신고

    건담을 조립해 BOA요~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as2ar1 앗사리 2011.12.25 20:11 신고

    아쿠에리온 버닝이요! ㄱㄱ!

이거 일이 좀 있어서 주말에 작업을 못했네요.
내일에나 시간이 될 것 같으니 너무 기다리지 마세요;;;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 망했어요.  (6) 2012.01.08
오늘 AGE는 휴방이군요  (2) 2011.12.25
아웅  (6) 2011.12.19
최근 지름  (3) 2011.12.07
V건담 뒷이야기  (2) 2011.11.07
오늘 에이지는 늦습니다  (2) 2011.10.23
  1. 야마다 2011.12.19 21:42 신고

    아쓰맨님 아니면 에이지 자막 없다능..
    기다릴게요 ㅋㅋ

  2. 안타레스-1 2011.12.19 22:09 신고

    님 덕분에 항상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3. dine 2011.12.19 22:12 신고

    바쁘시군요.. 에이지는 그냥 천천히 봐야겠네요
    쉬엄쉬엄하세요 ㅋㅋ

  4. 톡깽이 2011.12.19 22:54 신고

    에이지니 기다리지않아앗어요 뭐.... 이번편은 내용도 그닥 시원치 않아서...

  5. 김잇슈 2011.12.19 23:23 신고

    아쓰맨님 자막은 시드시절부터 봐왔기에~ 에이지 11화도 기다립니다~

  6. 하달 2011.12.20 11:41 신고

    ㅎㅎ 아쓰맨님 천천히 기다릴께요~ ㅎㅇㅌ


그 동안 뜸했던 지름신이 프로젝트 종료와 함께 한꺼번에 찾아오셨으니~



하나는 엘더스크롤 5 : 스카이림~
스팀보다 패키지가 싸길래 간만에 실물을 지름.
왼손 마법, 오른손 장검을 사용하는 임페리얼 마검사 캐릭을 키우는 중.

전편에서도 그랬지만 배경을 구성하고 몰입하게 만드는 재주는 최고인 듯.
애초에 전쟁을 시작한 이유는 웃겼지만 스톰클락이 백성을 위하는 마음에는 감동.
아무래도 다음 회차에는 임페리얼 입장에서 다시 해봐야겠다능~
(임페리얼인데 노드를 위해 싸운다니;;;)

초반에는 쭉쭉 진행이 가능해서 룰루랄라 대륙여행을 하고 있었는데
뜬금 없이 숨을 데도 없는 벌판에서 세번째 용과 조우;;
브레스 무지 뜨겁더란;;

이제 10렙인데 이 게임은 문명 버금가는 타임머신이 틀림없음.
ps. 엑박 패드로 하니 무지 편함




다른 하나는 RG건담 RX-78!
RG 첫 모델이기도 하고 지금까지 건프라 몇개를 만지작댔지만
퍼스트건담은 만들어본 적이 없어서 RG 입문으로 이 녀석을 골랐음.
같이 지르기는 했는데 스카이림 하느라 박스 개봉 밖에 못했다능~

런너를 보니 MG급이네 PG를 넘어서네 해봤자 어차피 1/144급이라는 게 느껴짐.
그다지 푸짐한 느낌은 안 나네요.

요 녀석을 이번 휴가 때 완성하면 유니콘 MG랑 같이 사진 좀 올릴게요~

그럼. 오늘은 이상 끝. 퇴근 -0-/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 AGE는 휴방이군요  (2) 2011.12.25
아웅  (6) 2011.12.19
최근 지름  (3) 2011.12.07
V건담 뒷이야기  (2) 2011.11.07
오늘 에이지는 늦습니다  (2) 2011.10.23
버.. 버틸 수가 없다  (8) 2011.10.06
  1. 톡깽이 2011.12.08 00:12 신고

    우왕 달콤한 휴가 시군요!!!!! 친구가 요즘 배필 멀티 플레이하자고 지름신을 꼬시네요... 전 갤럭시 노트를 사서 돈이 없을뿐인데....

    • 아쓰맨 2011.12.08 09:59 신고

      아직은 아니고 다음주 목욜부터 휴가네요.
      V건담 달려야 하는데 요 두 녀석 때문에
      하루 1개 정도만 목표를 잡아야 할 듯 싶네요.

  2. 톡깽이 2011.12.08 23:38 신고

    V건담은 잠시 접으셔도 됩니다 왜냐면!! 휴가니깐!! 맘껏 즐기세요!!!


1. 진 자하남
지난 10화에 웃소를 통해 언급된 리가 밀리티아의 리더 진 자하남~
듀프레 대위가 리가 밀리티아의 암호문을 해독하며 화면 상에 나타난 스펠링은 JHING JANAHAHM (징 자나함)
그리고 영상과 함께 들어있는 정체불명의 영문자막은 JINN GEHENNAM (진 게헨나)

하지만 들리는 발음은 "진 자하남"
웃소는 자하남을 지옥이라고 했고 진을 지옥의 개라고 했습니다.

지옥이란 뜻을 가진 비슷한 단어를 여기저기 찾아보니
이슬람에서 지옥을 말할 때 자하남(JAHANNAM)이란 단어를 쓰는군요.
게다가 진(JINN)은 "알라가 불 속에서 만들어낸 개"
뜻만 보면 이슬람 쪽 단어가 확실하지만 스펠링이 다릅니다!

게다가 로메로 영감은 힌두어라고 했음! (웃소한테 "힌두어도 알고 있냐?")
하지만 힌두어로 지옥은 나라쿠임!


(얘 말고;;;)

결론 : 스펠이고 어원이고 엉망진창.


2. 올리버 이노에

아. 이 아저씨 이름은 가나로 적힌 걸 보면 "오리파 이노에" (オリファ ー  イノエ)
하지만 일본애들이 적어놓은 위키에서조차 영문표기는 Oliver Inoe...
그렇다고 원래 일본애들이 Oliver를 전부 오리파로 발음하냐면 그것도 아님.
탁점이 붙은 오리바~도 많음;

결론 : 스펠이고 표기고 엉망진창.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웅  (6) 2011.12.19
최근 지름  (3) 2011.12.07
V건담 뒷이야기  (2) 2011.11.07
오늘 에이지는 늦습니다  (2) 2011.10.23
버.. 버틸 수가 없다  (8) 2011.10.06
지브리는 망하는가...  (6) 2011.10.01
  1. THE빅오 2011.11.08 18:07 신고

    옛날에는 그런 경향이 많았다네요

    참고로 린 호스가 아니라 린포스라고 하는 이야기도 있던데...

    • 아쓰맨 2011.11.08 18:22 신고

      린호스도 린포스도 아닌
      레인포스(reinforce)라고 합니다...
      참고로 후반에 나올 엔젤하이로는 엔젤헤일로;;

      전 싹 다 개명할 겁니다! ㅋㅋㅋ


얼른 퇴근을 해야 할 텐데 아직 멀었네요.
오밤 중이나 내일 내보낼 수도 있으니 오늘은 기다리지마세요~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근 지름  (3) 2011.12.07
V건담 뒷이야기  (2) 2011.11.07
오늘 에이지는 늦습니다  (2) 2011.10.23
버.. 버틸 수가 없다  (8) 2011.10.06
지브리는 망하는가...  (6) 2011.10.01
최근 오신 지름신 (+스냅소트 소개)  (3) 2011.06.25
  1. 지연♥ 2011.10.23 17:49 신고

    일하시느라 바쁘시군요. 화이팅입니다!!

  2. never_more 2011.10.23 20:29 신고

    주말에도 일 하시다니 역시 사는거는 만만지 않군요....


곧 방영할 건담 에이지가 건담인포 한국어 사이트를 통해서 스트리밍 방송한답니다.
(http://gundam.info)

...

그렇다면 유투브에 한글 자막을 입혀서 스트리밍 한다는 건데...
음. 이거 감상만 해야 하나 -_-a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V건담 뒷이야기  (2) 2011.11.07
오늘 에이지는 늦습니다  (2) 2011.10.23
버.. 버틸 수가 없다  (8) 2011.10.06
지브리는 망하는가...  (6) 2011.10.01
최근 오신 지름신 (+스냅소트 소개)  (3) 2011.06.25
멍...  (1) 2011.06.21
  1. 쿨가이 2011.10.06 17:50 신고

    자막의 퀄리티를 보장 받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능력있는 번역가가 작업을 한다면 모를까...
    일본인이 한국어로 번역을 한다면.... 좀...==);

    • 아쓰맨 2011.10.06 20:03 신고

      그래도 반다이인데...
      프로를 썼겠죠.

      봐서 V건담이나 열심히 달려야겠네요. ㅎㅎ
      요새 MG도 땡기는데~

  2. Favicon of http://cocoperi.wo.tc/ 코코페리 2011.10.08 19:30 신고

    건담 AGE라... 갑자기 히○익 에이지가 생각나네요 (퍽~)
    개인적으로는 기동전사라기보다는 기동용자에 가깝지 않나 싶네요.

    • 아쓰맨 2011.10.08 22:36 신고

      사실 제 입장에서는 기동동자... 라고 해도 대환영 ㅜ_ㅜ

    • 아쓰맨 2011.10.09 11:27 신고

      아참. 코코페리님께 궁금한 거 있듬!

      ...

      도대체 자막위젯에는 어떻게 등록하는 겁니까 -_-

    • 2011.10.10 16:55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www.iceworld.net 아쓰맨 2011.10.10 20:34 신고

      아. 무기한 가입불가라네요;;
      그냥 살던 대로 살아야겠네요.

  3. 양파 2011.10.09 20:07 신고

    흐~ 방금 전 6분 정도 보고 왔는데.. 정말 못 봐주겠네요... 투니버스 같은 자막 방송이랑 거의 엇 비슷하게 만든 듯 해요.. 안 들리는 부분을 자막 넣어 준건 좋은데.. ;;
    에효.. 건담 시리즈는 거의 보는데.. (제가 애니 보기 시작한 시점부터는)
    이번 시리즈는 제가 보기엔 좀 그런거 같기두 하고.. 이번 건담 시리즈는 건너 띄어야 할가봐요...

얼마 전에 마루 밑의 아리에티를 봤었습니다. (몇 달은 됐나... -_-)
게드전기는 아예 안 봤었고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후로 가장 최근 감상한 지브리 작품이네요.

그런데......

뭡니까. 이 충꽁깽의 스토리/연출은!
누구한테 감정이입을 해야 할 지 갈피를 잡을 수가 없더군요.
초반에 소년에게 잠깐 들어갔다가 아리에티한테 갔다가
다시 소년에게 넘어갈 타이밍을 놓쳤어요!

너무 아리에티 중심으로 연출해놔서
중반까지 소년이 어떤 의도인지 전혀 알 수 없었다는 게 제일 문제네요.

후반 아줌마 이벤트도 너무 억지스럽고 (용역회사는 왜 부른겨 -_-)
관객에게 불친절한 부분이 너무너무너무 많이 쌓여있더군요.
이게 필요하니까 이런 이벤트, 이 이벤트를 하려면 이 등장인물...
감성이 아닌 계산으로만 스토리를 만들고 연출한 것 같아요.

이건 지브리의 과거 명성과 이미지에 기대서 팔아먹으려고 만든 작품이지
관객에게 이런 주제로 이야기를 해봐야겠다~ 이런 마인드는 눈씻고도 찾아볼 수 없네요.

이번에 새로 만든 "코쿠리코 언덕에서"도 망작이면
지브리는 제 기억 속에서 사라질 것 같네요.


그래서 말인데...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 에이지는 늦습니다  (2) 2011.10.23
버.. 버틸 수가 없다  (8) 2011.10.06
지브리는 망하는가...  (6) 2011.10.01
최근 오신 지름신 (+스냅소트 소개)  (3) 2011.06.25
멍...  (1) 2011.06.21
요즘 뭐 하나~  (4) 2011.05.20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steal12 효천군 2011.10.01 16:11 신고

    지브리가 하드코어 SF라...
    의외로 성공할지도 모르겠네요.
    가능성은 없겠지만... ;ㅁ;

    • 아쓰맨 2011.10.01 17:23 신고

      천공의 성 라퓨타와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원령공주를 퓨전!

      비밀의 공중섬과 공중섬에 있다는 초강력무기의 전설이 전해지는 어떤 세계.
      공중섬을 찾는 악당들과의 사건에 우연히 말려든 하늘을 사랑하는 여주인공 A와 로봇에 대한 로망에 불타는 남주인공 B.

      우여곡절 끝에 A와 B는 악당에 맞서는 공적대에 들어가게 되고
      마침내 악당보다 먼저 공중섬을 찾아내게 되는데.
      사실 공중섬에 있는 무기는 인간의 의지에 최적인 도구를 만들어내는 머신이었고 그 머신은 신비하게도 A에게만 반응하는데.

      순간 들이닥친 악당이 B를 총으로 쏘게 되고
      분노에 가득찬 A를 인지한 머신은 검은색의 강력한 자율진화형 파괴로봇을 생성.
      그 로봇은 악당을 태운 후 지상에 내려가 모든 것을 파괴하기 시작한다.
      나머지 공적대가 파괴로봇에 대항해보지만
      파괴로봇은 점점 더 크고 강력하게 진화하는데...

      한편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B 곁에서 울기만 하는 A.
      잠시 숨을 고르던 B는 A에게 고백을 하고
      놀라는 A, 그리고 그에 다시 반응하는 머신.
      파괴로봇보다 작지만 빛나는 로봇C를 만들고 머신은 파괴된다.
      그렇게 무너지는 공중섬을 두 사람은 로봇C를 타고 탈출하는데...

      과연 이 두 사람과 세계의 운명은?

  2. 쿨가이 2011.10.02 04:35 신고

    마루 밑의 아리에티는 저도 봤습니다. 저완 상반대는 감상 포인트네요.
    물론 결말의 허무함이야 이루 말할 수 없으니 논외로 치고...
    원작 자체가 지브리 오리지널이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제작이야 물론 지브리가 했겠지만...ㅎㅎ
    외국 소설이 원작입니다. 동명의 소설이던가? 암튼 그렇습니다.(알고 계셨겠죠?^^;;)
    지브리의 한국 흥행 성적이 '하울'이후로 좀 저조했던 게 사실이지만...
    그래도 이후로 발표했던 '벼랑 위의 포뇨'는 순수 어린이층 타깃으로 꽤 성공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아쓰맨 2011.10.03 12:15 신고

      원작이 있다는 건 몰랐네요.
      그럼 더 마이너스가...

      지브리가 이번 코쿠리코에서는 직구 승부를 하려나본데
      저도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변화구를 던져봤으면 하지만. ^^;

  3. 너내꺼 2011.10.05 13:05 신고

    오...그래서 말인데...대 찬성..

  4. 잡담 2011.10.15 23:36 신고

    http://www.rottentomatoes.com/m/arrietty/

    리뷰어같은 비평가에게는 높은 점수를 얻지만 대중적이지 못한 작품이죠. 러닝타임이나 제작의도(40년된 각본을 꺼낸게 특히)도 상업적이라기보다 미야자키 취향이 가득 묻어있어서.... 소년이 인간에 의한 자연보호를 주장하자 아리에티가 반발하는씬이 매우 인상깊어 개인적으론 100점을 준 작품(......)


DSLR!


갤럭시S의 폰카와 캠코더로만 버티고 살아왔는데
요즘처럼 귀차니즘에 완전 쩔었을 때는
카메라라도 들어야 밖에 나갈 듯 싶음.

얼마 전 친구들 모임에서 잠깐 만져본 600D의 쫀득함(?)도 한 몫 했음을 부인하진 않겠음. 훗.

그래서 요새 카메라는 뭐가 있나 조사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캐논과 니콘이 거의 대부분의 점유율을 먹고 있고
그 밑에 소니. 그리고 그 훨씬 아래에 올림푸스와 펜탁스, 파나소식이 있는 상황.

게다가 요즘 트랜드는 경량, 고성능, 동영상...
오. 고급기종에만 있던 기능이 보급기에 다 들어있는 놀라움.

그런데 기능이 상향평준화되면서 기종 별로 무슨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기 더 어려워진 것 같음.
특히 소니 A55하고 A550하고 비교하는 게 완전 어려웠음.
기능도 비슷하고 가격도 비슷하고... 뭥미?

디씨는 카메라스펙 기능이 완전히 사라졌고
다나와는 상품설명일 뿐 특장점을 알아보기 어려움.

그래서 서양애들은 어케 하는지 알아보다
완전 멋진 사이트 발견.

http://snapsort.com

비교할 기종을 2개 넣고 비교해보면 장점 별로 추려서 비교해줌. 그것도 점수까지 나옴!
예전에 스펙사양표 비교하던 기능보다 훨씬 진보된 것 같음.

아래는 스냅소트의 A550과 A55의 비교페이지
http://snapsort.com/compare/Sony_Alpha_DSLR-A550-vs-Sony_SLT-A55

그리고 아래는 다나와의 비교페이지
[링크]

스냅소트에서는 스펙으로는 비교가 어려운 AF의 강점 같은 부분도 콕 집어줌.
이보다 더 명확할 수 없음.

이제 DSLR 살 때는 스냅소트로 가요~

[3줄 결론]
1. 스냅소트 짱
2. 바디는 A55, 표준번들 줌, 50mm 1.8 단렌즈
3. 105만원 지출 예상 (승인요청방안 고민 중;)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버.. 버틸 수가 없다  (8) 2011.10.06
지브리는 망하는가...  (6) 2011.10.01
최근 오신 지름신 (+스냅소트 소개)  (3) 2011.06.25
멍...  (1) 2011.06.21
요즘 뭐 하나~  (4) 2011.05.20
미래 메카물은 한국산?  (7) 2011.05.16
  1. 라꾸 2011.06.27 13:35 신고

    성격좋은 마나님께서 그정도는 쿨하게 승인해주시지 않을까요? 후훗.

    저도 카메라 들고 출사가고 싶네요 츄릅

  2. 톡깽이 2011.07.08 19:02 신고

    혹시 고화질의 아쓰맨주니어의 앨범을 만들어주고싶지않으신가요~

    • 아쓰맨 2011.07.09 16:18 신고

      음흐흐. 이미 질러서 잠깐 갖고 놀았는데
      역시 폰카, 스냅카메라와는 레벨이 다르네요.

      날 좋아지면 날뛰는 주니어 좀 찍어줘야쥬~


[게임쪽]
드디어 최근에 크라이시스2 엔딩을 봤습니다.
느낌 상 스토리가 좀 어색하더군요.

특히 지령 주체가 바뀌는 거...
초반에는 굴드, 중반에는 하그리브~
나중에는 해병대 미션도 하고~

뭐 살기 위해, 인류를 위해 그러는 건 이해하지만
주인공이 행동하는 당위성 자체가 좀 약한 것 같음.
차라리 전작처럼 주인공이 혼잣말이라도 했으면 좋았을 텐데

막판에 내가 바로 프로핏이다~ 할 때는 좀 쌩뚱 맞았음.

[자막쪽]
4월 이후 유니콩 3화 단 1개만 작업했음.
작업의욕 초절정 마이너스 상태. 덕분에 ICM도 정체.
7월에 건담AGE라는 건담 신작이 나온다던데
시드를 능가하는 충공깽...
보톰즈 OVA는 10분 이상 연속 작업이 안 됨.
나랑 상성이 안 맞는 건가 -_-;;;

[현실쪽]
맡은 프로젝트 두 개가 전부 산으로 가는 중.
이쪽도 의욕이 바닥나고 있음.
이거 끝나면 휴가를 몰아 써서 제대로 리프레시 해야 할 듯.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브리는 망하는가...  (6) 2011.10.01
최근 오신 지름신 (+스냅소트 소개)  (3) 2011.06.25
멍...  (1) 2011.06.21
요즘 뭐 하나~  (4) 2011.05.20
미래 메카물은 한국산?  (7) 2011.05.16
오늘의 지름  (8) 2011.04.01
  1. 라꾸 2011.06.24 13:32 신고

    멍멍~

    아쓰맨님하 힘내세염~


게임쪽
드디어 크라이시스2의 엔딩을 봤습니다.
스토리만 챙겨서 막 달리느라 컬렉션 요소는 20% 정도 달성한 듯.
유명한 소설가를 불러다가 각본을 썼다고 들었는데
크라이텍이 헛 돈 쓴 것 같은 기분이 살짝 드네요.
감기 바이러스에 외계인이 전멸하는 고전 SF랑 다를 게 뭐임!
엔딩에서 "이건 끝이 아니야. 아직 시작도 안 했어"라고 했으니
다음편에서 진가를 보여줄 것 같네요.
떡밥들 정리해서 포스팅 하나 써봐야겠듬. (시간나면?)

그리고 스타오션4는 이제 막 20시간 플레이를 돌파했는데
전투만 끝나면 일정확율로 다운되는 현상이 발생하네요.
2번 디스크가 막 시작하는 상황이라서 그럴까봐 하드인스톨까지 했는데도 여전함.
말 나온 김에 한 마디 더 하자면 하드인스톨까지 했는데 왜 디스크를 갈아줘야 함?
일본RPG 완전 실망임. -_-


애니쪽
유니콩 3화가 지난 주도 아니고 지난 달에 나왔었네요. -_-;
유니콩, 보톰즈 2개가 당장 쌓여있네요.
파인더는 지난 주말에 좀 해보려고 잡았는데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런지 이야기가 공감이 안 가서 그런지
생각했던 것보다 흥미가 안 생기네요.
이것이 말로만 듣던 애니불감증?


현실쪽
아이패드2 지름신이 왔다가 그냥 가셨음.
80만원 짜리를 사봤자 쓸 데도 없고~
그리고 지난 번에 질렀던 로켓 무선 마우스는 벌써 고장나셨음,
역시 마우스는 로지텍, MS가 진리인 듯.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근 오신 지름신 (+스냅소트 소개)  (3) 2011.06.25
멍...  (1) 2011.06.21
요즘 뭐 하나~  (4) 2011.05.20
미래 메카물은 한국산?  (7) 2011.05.16
오늘의 지름  (8) 2011.04.01
과연 아이폰이 스마트폰의 갑(甲)일까?  (6) 2011.03.23
  1. 톡깽이 2011.05.21 10:40 신고

    ㅋㅋㅋㅋ 하긴.... MS하고 로지텍꺼 싸구려사도 올래쓰더군요 아이락스껀 1년채 안되서 픽 하고 죽엇는데...

    • 아쓰맨 2011.05.22 22:18 신고

      역시 마우스는 로지텍
      지난 번에 죽었던 G1을 다시 꼽았더니
      아무 짓도 안 했는데 다시 부활 -_-;;

  2. Favicon of http://zulet.tistory.com 쭈렛 2011.05.25 19:35 신고

    마소의 묻지마AS(?)는 참 기특하죠
    그냥 새 제품으로 주니까 (.....)
    아마 미국 사람들이 전부 우리나라 사람들 같았으면 마소는 이미 마우스 사업 접었을 겁니다 (응?)

    • 아쓰맨 2011.05.26 10:54 신고

      저도 다음 마우스는 MS로~
      근데 교체 받은 마우스가 완전 멀쩡하네요.
      전에 있었던 문제도 없어졌고.

      처음부터 이랬으면 초강추했을 듯 ^^


뽀로로를 엄청 좋아하던 쥬니어가 요즘은 픽사 애니메이션에 필 받으셨네요.
UP과 토이스토리를 지나서 요새는 니모를 줄창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EBS 유아 애니메이션도 뚫어져라 잘 보는데요.
저도 몇 편 같이 봤는데 이거 예사롭지 않네요.

그래서 몇 개 소개를 해봅니다.

냉장고나라 코코몽2
http://home.ebs.co.kr/cocomong/index.html
평화로운 냉장고 나라에 악당 세균킹이 나타나 곰팡이를 퍼트리기 시작했고
우리의 용사 코코몽은 싱싱에너지를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거대로봇 로보콩을 만들어
세균킹의 로봇들을 물리치는데...
[오오. 이것은 지금은 멸절한 슈퍼로봇물의 직계손!]

로보의 별나라 여행
http://home.ebs.co.kr/robots/index.html
로켓을 타고 갖가지 별들을 여행하는 로봇과 외계인 친구들의 모험기.
주인공 로보(하얀애)가 탐험할 별을 찍으면 그 별로 로켓 발사!
로켓 발진씬은 겟타 로보 이후로 가장 박진감 넘치는 연출!
[별나라 손오공(스타징가), 은하철도의 뒤를 잇는 스페이스 오페라!]

로보카 폴리
http://home.ebs.co.kr/poli/index.html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평화로운(?) 브룸스타운!
하지만 이족보행로봇으로 변신하는 최첨단 인공지능 구조대가 있으니 걱정할 것 없다!
[선라이즈도 포기한 자율사고 용자물!]

우당탕탕 아이쿠
http://home.ebs.co.kr/ikooo/index.html
머나먼 다른 별의 왕자 외계인 아이쿠! (가운데)
그리고 그의 수행원 만능로봇 비비! (왼쪽)
낮선 지구로 여행와서 온갖 사고를 치는데!
과연 레미(오른쪽)는 지구를 지킬 수 있을 것인가!
[도라에몽에서 케로로로 이어져온 외계인 가정깽판물!]


...


아. 메카물의 미래가 너무 눈부셔서 눈을 뜰 수가 없다...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멍...  (1) 2011.06.21
요즘 뭐 하나~  (4) 2011.05.20
미래 메카물은 한국산?  (7) 2011.05.16
오늘의 지름  (8) 2011.04.01
과연 아이폰이 스마트폰의 갑(甲)일까?  (6) 2011.03.23
잠정 작업 중단?  (4) 2011.03.21
  1. 라꾸 2011.05.17 16:23 신고

    쿠훕~
    아는 사람만 아는 ㅋㅋㅋ

    • 아쓰맨 2011.05.18 17:34 신고

      블로그 업데이트가 뜸해질 때
      풀어놓으려고 써놓은 포스팅 중 하나인데...

      알아 보는 사람이 없네 -_-;

  2. 2011.05.18 22:09

    비밀댓글입니다

  3. 톡깽이 2011.05.21 10:41 신고

    이러다가 아쓰맨님 따라 건담 볼기세.....

    • 아쓰맨 2011.05.23 11:27 신고

      음흐흐흐. 그것도 그렇군요.
      그런데 15세는 넘어야 뭔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네요.

  4. Favicon of http://cocoperi.wo.tc 코코페리 2011.05.28 14:58 신고

    주니어분이 퍼스트건담 보고 불타올라라 라든지 라스트 슈팅 놀이를 하고 놀 날이 올지도 모르겠네요...

    • 아쓰맨 2011.05.28 17:39 신고

      HG 건프라 만들어놨던 걸 몇 개 던져줬더니
      폭파 수준으로 박살내더군요;;

      SD 자크2, HG 스트라이크 건담이 그렇게 갔습니다.
      HG 소드임펄스 건담은 의외로 오래 버티네요.



이어폰 EXS X10 되겠습니다.
가성비가 최고라는 리뷰가 많아서 큰 맘 먹고 커널형을 질렀네요.

뭣보다 국산 브랜드라는 게 마음에 들었고
이어폰 전문유통업체에서 ODM으로 만든 거니 품질도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

받자마자 일단 있던 음악만 들었는데요.
마침 갖고 있던 게 DJ. DOC 7집이라 대부분 힙합. -_-;
쿵떡쿵떡하는 느낌은 좀 덜하지만 대신 안 들리던 소리가 들리네요.
기타 줄 튕기는 소리 같은 거. 오호...

좀 다른 음악이 있나 싶어 찾아보니
스타드라이버 엔딩 Pride가 있네요.
이 녀석은 도입부에 템버린 소리가 들리는군요.

하지만 문제점이 없는 건 아니고...

귓구멍에 집어넣는 커널형이 다 그런지 모르겠지만 선이 노이즈를 만드네요.
듣는 중에 몸을 살짝 움직이면 코드가 옷에 스치면서 부스럭부스럭~
또 제 귓구멍이 작은지 팁을 작은 걸 써야 좀 맞는 것 같네요.

뭔가 커널형을 쓰는 방법이 따로 있을 듯한 느낌?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즘 뭐 하나~  (4) 2011.05.20
미래 메카물은 한국산?  (7) 2011.05.16
오늘의 지름  (8) 2011.04.01
과연 아이폰이 스마트폰의 갑(甲)일까?  (6) 2011.03.23
잠정 작업 중단?  (4) 2011.03.21
헐. 이번 일본 지진 & 지진해일...  (2) 2011.03.14
  1. U.P 2011.04.03 15:25 신고

    저는 이상하게 움직이면 이어폰이 귀에서 잘 떨어져서

    다음 기회에 커널형을 질러볼까 하는데 이어폰이 고장이 안나네요 큭큭큭;;;;

    • Favicon of http://www.iceworld.net 아쓰맨 2011.04.03 20:05 신고

      커널형은 귀에 박아넣으니
      귀가 아플지는 몰라도 빠지진 않네요;

  2. Favicon of http://terminee.tistory.com Terminee 2011.04.07 10:56 신고

    안 들리던 소리가 들린다 하시니
    예전에 몇 천원짜리 싸구려 이어폰으로만 듣던 음악을
    처음으로 집에서 큰 스피커로 틀었더니 완전히 다른 음악이 됐던 기억이 나는군요.
    아무리 제가 막귀라도 기본은 되는 물건을 써야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크크
    저는 이어폰보다 헤드폰을 좋아하는데 가끔 이어폰도 쓸 일이 생기는지라
    집에다 하나 준비해 두는데 지금은 예전에 쓰던거 망가지고 산 게 없네요.
    가격대 성능비 괜찮다니 요 물건도 한 번 고려해 봐야겠습니다.

    • 아쓰맨 2011.04.07 13:28 신고

      그 경험을 전에 3만원짜리 이어폰 사고 나서 느꼈습니다.
      그게 없어져서(도난?) MP3 번들 이어폰으로 버티다가
      저 이어폰을 새로 장만했는데요.

      안 들리던 소리가 들리고 음이 좀 명확하기는 한데
      이상하게 이 녀석은 뭔가 확 와닿는 변화가 없네요.

      소리가 좀 심심하다고 해야 할까요?

  3. 2011.04.13 23:21 신고

    다음번엔 상위 모델로.........진입하심이..ㅋ 올라갈 수록 신세계가 기다리고 있을겁니다:D ;;;
    전에 맘먹고 좋은 이어폰 질렀더니 그담부터는 다른건 음악듣는게 심심하네요.
    새로 지르긴..부담이 커서..ㅋ전 가난한 학생인지라....ㅎ
    음악감상에 돈이 들어가기 시작하면 끝이 없는것같네요..ㅠㅜ
    요즘은 거실에 있는 스피커랑 엠프띠어다가 방에 가져오고 싶은데.....눈치만 보고있습니다 ^^;

    • 아쓰맨 2011.04.14 12:38 신고

      음. 그러고보니 창고에서 로지텍 5.1채널 스피커가 썩고 있네요. -_-;

  4. Favicon of http://zulet.tistory.com 쭈렛 2011.05.25 19:41 신고

    아 저도 이 이어폰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고음 중심의 소리죠..
    하지만 저음이 꽤 단단해서 좋아요~ㅎㅎ
    무엇보다 진동판 대신 밸런스드 아마쳐가 들가서 쏙쏙 집어주는 듯한 소리도 마음에 들고요

    터치노이즈는 어쩔 수 없습니다
    고급 커널형 이어폰은 귀 뒤로 넘겨서 착용하도록 설계(?)되어 나오기 때문에 선에 물체가 닿아도 귓바퀴에 닿아 없어집니다만...
    5만원짜리 이어폰에 뭘 바라겠습니까
    북북부욱~ 터치 노이즈 들으면서라도 감사하게 써야죠

    • 아쓰맨 2011.05.26 10:55 신고

      역시 뇌내보정을 받는 수 밖에...
      처음에는 거슬려서 죽겠더니 요새는 제가 적응한 듯 -_-


저녁을 먹을까 그냥 때우다 집에 갈까 고민하다가
특판으로 나온 아이폰 고객동의서를 끄적이고 있었는데요,
보니까 요상한 문구가 있네요.

"와이파이를 벗어나면 자동으로 3G 데이터 통신으로 전환되고 별도의 안내문구가 안 나오니 안테나표시를 잘 보세요"

잉? 울트라캡숑짱 스마트폰 아이폰이 이런 기본도 안 된단 말인가?
틈날 때마다 까고 틈 안날 때도 까는 내 갤스는...
와이파이가 끊기면 "3G로 연결하면 돈나갈 수 있는데 괜찮을까요? 주인님"
부팅할 때마다 "이번에는 3G 쓰실 건가욤? 가난하신 주인님"하고 물어보는데 말이지요.

서핑 좀 해보니 차단하는 방법이 있기는 한데 살짝 번거롭군요.
더 찾아보니 iOS4부터 APN설정이란 곳을 지우면 된다는군요.

아이폰 3GS SK로 사용시 3G망 차단 및 MMS 송수신 방법. 

우리 마나님도 공순이 출신이기는 하지만 친한 기계(납땜기, 기판인쇄기;)하고만 친하시고
안 친하시는 기계(스마트폰, 가전기기)는 "뭐야, 저거 무서워" 수준이신데
뭔가 안 된다 싶으면 괜히 아이폰 샀다고 갈구실까봐 살짝 두려움.. ㄷㄷㄷ

그나저나 저런 게 안 되면 어르신들은 아이폰 못해드리겠네요.
뭔가 앱으로도 나와 있겠죠?

아무튼 오늘의 세 줄 요약.

1. 아이폰 테스트 단말 확보 OK
2. 이제 맥만 지르면... 으흐흐흐흐
3. 바로 퇴근 고고~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래 메카물은 한국산?  (7) 2011.05.16
오늘의 지름  (8) 2011.04.01
과연 아이폰이 스마트폰의 갑(甲)일까?  (6) 2011.03.23
잠정 작업 중단?  (4) 2011.03.21
헐. 이번 일본 지진 & 지진해일...  (2) 2011.03.14
블로그 부재 중~  (1) 2011.03.03
  1. 라꾸 2011.03.25 13:29 신고

    테스트단말 확보도 물건너 간건가요 ㅎㅎ
    맥은 얼마나해효?

    • 아쓰맨 2011.03.25 15:29 신고

      대신 아이패드 사면 되지~ ㅎㅎㅎ

  2. 톡깽이 2011.03.27 08:51 신고

    아이폰은 다풀어놔야지 좀 할만하더군요...테스트가기에
    그리고 앱으로 왠지 잇을거같은데... 3G접속 못하게 하는 어플이있으니...

    • Favicon of http://www.iceworld.net 아쓰맨 2011.03.28 00:16 신고

      음. 일단 갤럭시S로 전화기는 통일하고
      아이패드2나 하나 알아보는 걸로~ ㅎㅎ

  3. Favicon of http://quitrone.blog.me 퀴트로네 2011.03.28 02:52 신고

    둘다 고의죠. 사과왕국은 우발적, 별나라는 각서받고 사살!!! 0=;
    백신 깔라고 할까 무서워 스마트폰은 아직 고심이지만 어째 자꾸 구식이 되어가는 느낌은 지울수가...(응?!)

  4. Favicon of http://einz.kr 아인 2011.04.09 10:08 신고

    전 갤스+아이패드2 확정 ㅡㅇㅡ!
    갤스 이번펌 좋았어요

요즘 회사일도 조금 바쁜 편이고
집에서 저만의 공간이라고는 베란다 창고 중간단 밖에 없는 상황이다보니
취미생활하기가 상당히 버겁네요.

스타드라이버야 틈나면 작업해서 완결까지는 진행할 예정입니다만
어제처럼 제때 안 나올 확률이 무진장 높아질 것 같습니다.

이건 뭐 앞 뒤가 안 보이는 총체적인 난국이네요.

ps. 베란다 창고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초기 콜드캐스트, PVC 피규어가 몇 개 쌓여있군요. (박스 채로 4~6년 묵은;;)
요즘에는 어디다 내놓아야 잘 처분할 수 있을까요?
다 내다팔고 비자금이나 만들어야겠다능~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지름  (8) 2011.04.01
과연 아이폰이 스마트폰의 갑(甲)일까?  (6) 2011.03.23
잠정 작업 중단?  (4) 2011.03.21
헐. 이번 일본 지진 & 지진해일...  (2) 2011.03.14
블로그 부재 중~  (1) 2011.03.03
요즘 TV 고르는 중...  (5) 2011.02.16
  1. 양파 2011.03.22 18:11 신고

    흑..ㅠㅠ 기다리던데 있었는데...
    바쁘시다니.. 기본적인 생활이 있으니. 취미생활은 접어야 당연한 일이겠지요...
    아이스 맨님 자막을 즐겨보던 1인 으로써.. 조금 안탑갑지만..

    저 역시 기본적은 개인 생활이 있는자로써.. 조금이나마.. 알 듯 하네요.. (죄송합니다..)

    아무튼.. 자기 생활이 중요하다는 건.. 다 아는 사실이기에.. (모두 이해 하리라 생각 되네요..)
    아이스 맨님의 세상이 중요하기에...

    하여간.. 제일 중요한 일을 중요시 하시길 바라면서...

    • Favicon of http://www.iceworld.net 아쓰맨 2011.03.22 18:17 신고

      별도라이바는 늦어도 완결은 할 테니
      너무 걱정은 마세요 ^^

  2. Spade 2011.03.22 20:32 신고

    느긋하게 하셔도 괜찮고 푹 쉬다 오셔도 괜찮아요.
    받기만 하는 입장인데 기다림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죠.
    언젠간 돌아오실꺼라고 믿으니까요 ㅋ

  3. THE빅오 2011.03.22 22:25 신고

    기회되시면 피규어들이랑 프라모델 좀 보여주셔요!

어제까지는 뭐 그런가 보다... 하고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자연재해에 대한 대비라면 세계 탑인 나라에서 실종자가 만명 단위라니...
고베대지진 때보다 훨씬 심각한 상황이더군요.

어떤 어촌은 마을이 통채로 쓸려나가기도 했고
원자력발전소는 여러 기가 망가졌고...

평소에는 참 미운 나라지만 한 사람이라도 더 살았으면 싶습니다.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과연 아이폰이 스마트폰의 갑(甲)일까?  (6) 2011.03.23
잠정 작업 중단?  (4) 2011.03.21
헐. 이번 일본 지진 & 지진해일...  (2) 2011.03.14
블로그 부재 중~  (1) 2011.03.03
요즘 TV 고르는 중...  (5) 2011.02.16
잡담...  (4) 2011.02.14
  1. 라꾸 2011.03.15 16:06 신고

    ㅠㅠ

  2. Favicon of http://terminee.tistory.com Terminee 2011.03.17 11:07 신고

    참 얄미운 짓 잘 하는 나라지만
    이번만큼은 정말 마음이 안 좋네요.
    아직까지도 여진과 방사능 때문에 안정이 안 되고 있고...


지난 주말에 이사했습니다.
TV도 그래서 골랐던 거죠.
(결국 47LW5700으로 샀네요)

아무튼 밀린 스타 도라이바 작업해야 하는데
우리 똥강아지(쥬니어)께서 절 무진장 좋아(?)하시는 관계로
평일 저녁 때 뭘 해본다는 건 미션 임파서블에 가깝군요.

오늘도 "떴나~"하며 들릴 분들께 더 안 좋은 소식은...
이번 주말도 가족 행사가 있어 작업이 어렵겠습니다.

왠지 3주 연속 개인사정 작업펑크로 본의 아니게 드랍하게 된 코드기어스 1기(1~20)가 생각나네요 -_-;
편수도 딱 들어맞고 상황도 비슷하고...

그렇다고 드랍한다는 건 아니니 걱정마세요;

ps. 케이스 어바인은 또 언제 작업한담... 에휴,.. 안될 거야 난...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잠정 작업 중단?  (4) 2011.03.21
헐. 이번 일본 지진 & 지진해일...  (2) 2011.03.14
블로그 부재 중~  (1) 2011.03.03
요즘 TV 고르는 중...  (5) 2011.02.16
잡담...  (4) 2011.02.14
다음에서 조중동 가려보기  (8) 2011.01.20
  1. 라꾸 2011.03.10 12:56 신고

    안타깝군요.. 힘내세효~ ㅋ

    근데 왜 이글은 아무 리플이 없을까효 ;;



이미 트렌드는 3D LED...
그냥 LCD는 멸종상태고 3D는 기본 옵션이 된 것 같군요.
그나마 제 눈을 끄는 건 아래 상품인데.

아이들도 손쉽게 조작 가능한 LG 스마트 TV, LW9500

여기 들어간 매직모션 리모컨을 보니 참 참신하네요.
더 놀라운 건 이 녀석이 2009년도 모델부터 들어가기 시작했다는 거~

그런데 기본 앱이 틀린 그림 찾기, 화살쏘기... 헐...
LG는 이런 가능성 높은 녀석을 만들고도 활용을 못하네요.

네트웍도 되는 녀석이니 기본으로 바둑, 낚시 정도는 탑재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뭐 TV의 주사용자가 주부이기는 하지만 정작 지르는 건 어르신들인데.
(리모컨에 진동기도 넣고 물고기 걸리면 부르르~ 오호)

주부를 위한 드라마 다시보기 (이건 되는 듯)
가장을 위한 네트웍 바둑, 낚시 (개인인증은 휴대폰 MMS?)
청년을 위한 유투브, 페이스북, 싸이월드 (이것도 되는 듯)
애들을 위한 만화, 게임, 애니

이 모든 걸 묶는 컨텐츠 스토어를 만들어도 크게 흥할 것 같은데
왜 하드웨어만 만들까요? -_-


'MyStory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헐. 이번 일본 지진 & 지진해일...  (2) 2011.03.14
블로그 부재 중~  (1) 2011.03.03
요즘 TV 고르는 중...  (5) 2011.02.16
잡담...  (4) 2011.02.14
다음에서 조중동 가려보기  (8) 2011.01.20
수정본 표기방법 변경  (4) 2011.01.02
  1. Conan 2011.02.18 09:17 신고

    으흠.. 아무리 생각해도 바둑은...
    TV 리모컨으로 컨트롤하기엔 너무 힘들 것 같아요 ㅋㅋ

    • Favicon of http://www.iceworld.net 아쓰맨 2011.02.21 21:28 신고

      그럴까요. 요즘 대세는 또 47인치급이라
      그정도 해상도에 크기면 괜찮을 것도 같은데요.

  2. 톡깽이 2011.02.20 22:39 신고

    요즘 엄청좋아졌죠...구지 디브이디 플레이어도 필요없고 명절에 LGTV라면 TV로 윷놀이 하는 엄청난상황이 발생
    그리고 안만드는이유는 USB연결 단자가 있으니 너희들이 알아서 흥해라 인듯....

  3. Favicon of http://einz.kr 아인 2011.02.28 09:57 신고

    티비링크가 잘못 걸렸어요~
    일단 들어가서 구경하는데 가격이 (....)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