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totype (by See-Saw) TV size

자막에 넣기 위해 작업한 버전입니다.
정식가사와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純眞さがシンプルな力にかわるとき
순진함이 심플한 힘으로 바뀔 때
世界に影を作り出す
세계에 그림자가 만들어진다
ガラスケ-スによこたわる
유리케이스를 가로지른
光の存在にふれたくても
빛의 존재를 만지고 싶어도
振り上げた手下ろせなくて
치켜든 손을 내릴 수가 없어서
落ちるようにしゃがみこんだ
떨어지듯 주저앉고 말았어
Prototype for
明日の理想をぬけて
내일의 이상을 넘어서
語り繼ぐような美談にもならないけど
후세에 전해질 미담도 아니겠지만
このカラダを失いそうな
이 몸조차 보존 못할
ギリギリの場所が
아슬아슬한 곳이
悲しいくらい似合ってる
슬프리만치 어울리네
  1. 로엔그린 2008.10.13 22:47 신고

    음... see-saw 는 건담 op 나 ed 는 꼭 하나씩은 하네요? 전 시드부터 봐서 그런지 ;;

    시드, 시데, OO 한개씩은 있군요....

    그나저나 저는 엔딩보다는

    역시 오프닝의 UVER world의 덧없고도 끝없는 슬픔에 꽂혀버렸습니다 ㅡ.ㅠ

    개인적으로 블러드+에서 colors of the heart 때부터 마음에 들었던 그룹이었거든요

    • 아쓰맨 2008.10.14 09:02 신고

      피더하기 OP는 전부 명곡이죠.
      Colors of the heart, Season's call도 그렇고
      전 요즘도 듣고 있습니다.

  2. stic 2008.10.19 19:57 신고

    핏덩이추가 4기 op는 좀 아니였음...

  3. 이드군 2008.10.21 00:15 신고

    저는 개인적으로 피더하기 1기 오프닝이 마음에 들어요 ㅠ_ㅠ乃

  4. zakizaki 2008.10.21 02:03 신고

    blood+ 는 3기 op가 가장 좋았던거 같아요, 비쥬얼도 좋고요...

+ Recent posts